손예진, 나이 들지 않고 점점 어려지는 특별 비결은 필라테스?
손예진, 나이 들지 않고 점점 어려지는 특별 비결은 필라테스?
  • 김영진 기자
  • 승인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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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사진=SBS
손예진/사진=SBS

[인터뷰365 김영진 기자] 손예진이 30대 후반의 나이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를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손예진 나이는 1982년생으로 올해 38세다. 그녀의 나이가 주목받는 것은 현빈과 불거진 두 번째 열애설 때문으로 보인다. 두 사람이 동갑내기 또래라는 점에서 커플 여부에 촉각이 쏠린 것. 

손예진은 나이에 비해 20대와 같은 비주얼을 유지하는 비결 중 하나를 방송에서 소개했는데 바로 필라테스였다. 10년 동안 필라테스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예진을 10년간 가르쳐온 필라테스 강사는 "오늘은 필라테스도 하지만 예진 씨는 TRX라는 운동을 할 것"이라며 "(손예진이) 자격증도 갖고 있어서"라고 전했다. 이어 "강사들이 따는 자격증이다. 그것 딴 지도 8년 넘었다"고 밝혔다.

TRX(Totally body Resistance Exercise·전신 저항 운동)는 손잡이가 달린 끈을 천장에 매달아 활용하는 전신 운동이다. 이날 손예진은 멤버들 앞에서 다양한 TRX 운동 동작을 능숙하게 해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육성재는 "관리를 10년 넘게 이렇게 했다는 게 진짜 (대단하다)"고 손예진을 극찬했다.

또한 손예진은 한 라디오에 출연해 나이에 비해 동안 미모의 비결로 ‘미용실’을 꼽기도 했다. 당시 손예진은 자신의 미모의 비결에 대해 “오늘 미용실에 다녀왔다. 두시간 걸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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