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5 김영진 기자] ‘달심’ 한혜진이 드레스를 입고 여신 분위기를 풍겼다.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MBC 연예대상에 참석한 무지개 회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나 혼자 산다'는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프로그램상을 비롯해 8관왕에 올랐다.
당시 ‘달심’ 한혜진은 쭉 뻗은 명품 각선미가 훤히 드러나는 시스루 드레스와 블랙 하이힐로 톱모델 다운 포스를 뽐냈다. 또한 한혜진은 연예대상 버라이어티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리기도 했다.
이날 한혜진은 전현무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는 수상 소감으로 최근 불거진 결별설까지 잠재웠다.
한혜진은 “제가 감히 어떻게 송은이 선배님과 이 자리에설 수 있겠냐”며 “감개무량하다. 제작진, 출연진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전현무에 대해서도 “언제나 제가 힘들 때, 고민 많을 때 고충을 들어주는 전현무 씨와 이 기쁨을 함께 하고 싶다. 감사하다”고 애정 어린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과 전현무는 MBC ‘나혼자산다’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달심이란 일본의 격투게임 ‘스트리트 파이터’의 캐릭터 이름이며 인도 출신의 캐릭터다. 특히 해당 캐릭터는 요가를 했으며 팔, 다리를 길쭉하게 늘리며 공격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한혜진 역시 요가를 했으며 팔, 다리가 길쭉해서 달심이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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