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대상 ‘논리적 비평적 글쓰기 집중특강’ 진행
대학생 대상 ‘논리적 비평적 글쓰기 집중특강’ 진행
  • 이은재 기자
  • 승인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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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성글쓰기본부, 1대1 대면첨삭 방식으로 8주과정 6일 개강
신문기자 출신 글쓰기전문가 모임인 신우성글쓰기본부의 수업 장면
신문기자 출신 글쓰기전문가 모임인 신우성글쓰기본부 수업 장면

[인터뷰365 이은재 기자] 신문기자 출신 글쓰기전문가 모임인 '신우성글쓰기본부'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글쓰기 집중교육과정을 개설한다.

4일 대치동 신우성학원 부설 신우성글쓰기본부는 1월 6일 부터 2월 24일 까지 △논리적 글쓰기, △비평적 글쓰기, △감성적 글쓰기, △학술적 글쓰기, △미디어 글쓰기를 1대1 대면 첨삭을 곁들여 주 1회 4시간씩 8주간 수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학 공부에 필요한 보고서(리포트), 서평, 소논문, 논설문(칼럼), 수필(산문) 등의 글쓰기 이론을 가르치고 글을 쓰게 한 뒤 첨삭지도를 해 준다. 신문기자 출신 글쓰기 전문가이자 대학에서 ‘글쓰기’ 교양과목을 지도하는 신우성 원장이 직접 강의와 대면첨삭을 맡는다.

신우성 원장은 16년째 글쓰기 교육사업을 하는 논리적 글쓰기 교육의 전문가다. 신 원장의 연세대 석사논문 ‘신문 글의 구성과 단락 전개 연구’는 대학원 우수논문상을 수상했으며, 그 요약본은 서울대 1학년들이 공통필수로 배우는 ‘대학국어’ 교재에 모범 보고서 예문으로 11쪽 분량이 실리기도 했다.

신우성 원장은 미국의 하버드대와 MIT, 독일의 베를린자유대와 함부르크대 등에서 선진국의 논증적, 학술적 글쓰기 교육의 노하우를 취재해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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