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승기 변호사, 인하대 로스쿨교수로
홍승기 변호사, 인하대 로스쿨교수로
  • 김두호
  • 승인 201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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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김두호】영화배우 활동을 해온 홍승기 변호사가 로펌을 떠나 최근 인하대학교 로스쿨 교수로 활동무대를 옮겼다. 국내 변호사이면서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가진 국제변호사, 한국 엔터테인먼트법학회 회장으로 다방면서 정력적으로 활동해온 홍승기 변호사는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고대 법대 동기이면서 단짝 친구 사이로 소문나 있다.

홍승기 변호사는 현재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 감사를 비롯해 국가기관과 공기업의 고문과 위원 등 비상임 임원 자리만 10여개가 넘을 정도로 능력과 덕망 있는 법조인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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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호

㈜인터뷰365 창간발행인, 서울신문사 스포츠서울편집부국장, 굿데이신문 편집국장 및 전무이사, 88서울올림픽 공식영화제작전문위원, 97아시아태평양영화제 집행위원, 한국영화평론가협회 회장, 대종상 및 한국방송대상 심사위원,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위원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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