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공개 3주차에도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4일 넷플릭스 TOP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참교육'은 118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와 1억2620만 시청 시간을 기록,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올랐다. 또 한국을 포함해 베트남, 대만, 싱가포르,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19개국에서 1위, 85개 국가의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 작품은 지난 5일 첫 공개 직후부터 파죽지세로 흥행 기세를 이어오고 있다. 공개 이후 지금까지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를 수성하고 있으며, 1주차만에 글로벌 랭킹 1위를 기록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화제성 순위에 따르면 국내서도 공개 2주 만에 화제성 지수에서 TV+OTT 통합 드라마 부문 정상에 올랐고, 3주차까지도 작품과 배우들이 상위권을 휩쓸었다.
'참교육'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로, 김무열, 이성민, 진기주, 표지훈 등이 출연한다. 가상의 정부 기관 교권보호국이라는 신선한 설정과 교육 현장을 회복하려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종횡무진 활약상이 공감을 얻으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극 속 김무열과 진기주가 각각 교권보호국의 사이다 감독관 ‘나화진’ 역과 ‘임한림’ 역을 맡았으며, 표지훈이 교권보호국 브레인 사무관 ‘봉근대’ 역을 연기했다. 이성민은 교권보호국의 구심점이 되어주는 인물이자, 교육부 장관 ‘최강석’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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