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부터 20일까지 용산구 종합행정타운서 사진 전시회 개최
인터뷰365 김두호 기자 = 1970∽1980년대는 대한민국의 역사가 농경사회 중심에서 산업사회로 탈바꿈하는 고도성장기의 변혁기였고 국제사회에서 주목을 받으며 당당하게 태극기를 휘날리기 시작한 희망과 열정의 시대였다.
그 자랑스럽고 활기찬 시대, 국민들이 자가용을 몰고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활기차게 세상을 바꾸어 나가던 그 시절, 전국을 독자권으로 한 대표적인 일간신문의 사진 기자 출신들이 ‘사진은 역사다 – 7080 대한민국’이란 주제로 10월 13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용산구 종합행정타운에서 사진 전시회를 마련한다.
출품 회원은 대다수 특종 사진을 찍어 올리면서 기자에서 부장, 국장급까지 젊은 시절을 무거운 카메라를 메고 현장을 뛴 백전노장들로 은퇴 후 대다수 사진작가와 영상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기자 출신 전시 참여 작가는 서울신문의 조덕연·김동준·김윤찬·이운안, 한국일보 정재필, 조선일보 이병훈 작가 등 26명이다.
다음은 출품 작가 명단.
김녕만(전 동아일보 / 이하 前 생략), 김동준(서울신문), 김연수(문화일보), 김운기(충청일보), 김윤찬(서울신문), 김일현(스포츠조선), 김철호(중앙일보), 나경택(연합뉴스), 노해섭(광남일보), 문진우(부산매일신문), 박태홍(한국일보), 서재철(제민일보), 유재력(동아일보), 이병삼(한국일보), 이병훈(조선일보), 이봉섭(경향신문), 이운안(서울신문), 이의택(동아일보), 장남원(중앙일보), 전민조(동아일보), 정재필(한국일보), 조덕연(서울신문), 조성휘(세계일보), 최재영(중앙일보), 탁기영(한겨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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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호
㈜인터뷰365 창간발행인, 서울신문사 스포츠서울편집부국장, 굿데이신문 편집국장 및 전무이사, 한국영화평론가협회 회장, 88서울올림픽 공식영화제작전문위원, 국회보 편집자문위원, 제5대 서울신문사우회 회장 역임. 현재 대한언론인회 부회장, 서울영상위 이사,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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