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데믹 이후 10월 개봉 한국영화 중 최단 기록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영화 '보스'가 개봉 5일째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020년 팬데믹 이후 10월 개봉 한국영화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보스'는 이날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또 좌석판매율은 40.4%를 기록, 좌석판매율 1위를 기록했다. 줄곧 전체 예매율 1위를 놓치지 않았던 '보스'는 개봉 첫날 약 24만 관객을 동원하며, 팬데믹 이후 10월 개봉 한국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 작품은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이다.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 등이 출연한다.
한편, '보스'팀은 개봉 3주차인 오는 18일과 19일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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