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중앙도서관,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기념 23일 개최
인터뷰365 이승한 기자 = 김영하 작가가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북토크를 진행한다.
7일 국립중앙도서관은 오는 23일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기념해 이날 오후 2시 도서관 내 국제회의장에서 ‘책과 함께하는 삶’을 주제로 특별 북토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토크에서는 '여행의 이유', '살인자의 기억법'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하고 최근 신작인 '단 한 번의 삶'을 출간한 김영하 작가가 책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조명하고 독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 작가는 강연을 통해 수많은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에도 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 독서를 통한 내면의 변화 등 책과 독서에 관한 깊은 통찰을 공유한다. 강연 후에는 김 작가의 주요 저서를 편집한 문학동네 강윤정 편집자의 진행으로 독자와의 대화 시간이 이어진다. 행사는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국립중앙도서관 한숙희 국제교류홍보팀장 직무대리는 “이번 북토크가 작가와 독자가 소통하며 독서의 가치와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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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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