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여 년 간 미사리 라이브 음악 지켜온 ‘라이브 황제’
'Interview人 동정' 은 <인터뷰365>가 인터뷰한 인물들의 근황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인터뷰365 이은재 기자 = 가수 권용욱이 이별 발라드를 들려준다.
13일 아이컨택컴퍼니는 권용욱이 오는 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보고 싶어 미치겠다‘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신곡 ‘보고 싶어 미치겠다‘는 이별 후 사랑에 소홀했던 그때를 후회하고 그리워하는 한 남자의 착잡한 심경을 담았다.
권용욱의 깊이 있고 진정성 있는 목소리와 슬픈 멜로디의 선율, 그리고 잊을 수 없는 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노랫말과의 조화가 애잔한 감정을 느끼게 한다.
권용욱은 2001년 1집 ‘Hope’로 가요계 데뷔했으며, 다양한 곡 발매를 비롯해 30여 년 동안 미사리 라이브 음악을 지켜오며 ‘라이브의 황제’로 오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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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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