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참석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영화 '파과'가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를리날레 스페셜 섹션에 초청됐다.
11일 NEW에 따르면 '파과'의 민규동 감독과 배우 이혜영, 김성철이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민 감독은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이후 두 번째 베를린국제영화제 초청이다.
'파과'는 오는 13일 오후 6시(현지 기준)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으며 공식 일정의 시작을 알린다. 개막식 레드카펫에는 민규동 감독과 이혜영이 참석할 예정이다.
16일 저녁 9시(현지 기준)에는 민규동 감독, 이혜영, 김성철이 전 세계 영화 팬들과 인사를 나눈 뒤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통해 ‘파과’의 첫 선을 보인다.
‘파과’는 구병모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신성방역’에서 40년간 활동 중인 레전드 킬러 ‘조각’과 그를 쫓는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숨막히는 핏빛 대결을 그린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interview365@naver.com
- Copyrights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Copyrights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