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이접기·색칠놀이 등 아동용 교재…영유아들 창의력 향상에 큰 도움 될 것
인터뷰365 박현수 편집위원 = 종이문화재단(이사장 노영혜)과 ㈜종이나라(총괄사장 정규일)는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에 지난 8일 아동도서 4만8,880권을 기부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도서는 영유아들의 창의성 및 정서발달에 좋은 스티커북, 색칠놀이, 종이접기, 미술교육 교재 등으로 종로구 국공립어린이집 30곳에 나누어 비치될 예정이다.
이경아 종로구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회장과 권정숙 부회장 등도 전달식에 참여하여 뜻깊은 도서기부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노영혜 종이문화재단 이사장은 “다양한 종이접기, 활동놀이를 통해 영유아들의 성장과 발달에 도움이 되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종이문화가 세계로 확산해 가기를 바란다”며 기부의 뜻을 밝혔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4만 권이 넘는 도서를 흔쾌히 기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 의미 있는 나눔이 어린이들의 정서발달과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종이나라 정도헌 회장은 2024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은탑산업훈장을 최근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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