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배우 한소희, 전종서가 시리즈물 '프로젝트 Y'(가제)에서 호흡을 맞춘다.
29일 클라이맥스스튜디오·와우포인트에 따르면 '프로젝트 Y'(가제)가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의 캐스팅을 확정했다.
이 작품은 (가제)는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80억 금괴를 탈취하고 마지막으로 이 판을 뜨려는 두 동갑내기 친구의 욕망을 그린 누아르다.
실제 동갑으로 알려진 이들은 작품 속에서도 동갑내기 친구 캐릭터로 열연을 펼칠 예정으로, 새로운 여성 버디 무비를 선보일 전망이다.
연출에는 영화 '박화영', '어른들을 몰라요'의 이환 감독이 맡았다.
제작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D.P.', '기생수: 더 그레이',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제작사 클라이맥스 스튜디오와 넷플릭스 시리즈 '선산', '기생수: 더 그레이' 등을 제작한 와우포인트가 참여했다.
'프로젝트 Y'(가제)는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2024년 하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시리즈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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