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가는 달’맞아 5만원 초과 숙박상품 예약 시 3만원 할인권
- 46개 온라인 여행사 참여...1인 1매 선착순 발급
- 2월 27일부터 4월 14일까지 입실하는 숙박상품 사용 가능
- 46개 온라인 여행사 참여...1인 1매 선착순 발급
- 2월 27일부터 4월 14일까지 입실하는 숙박상품 사용 가능
인터뷰365 이승한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여행가는 달’을 맞이해 2월 27일부터 숙박할인권 11만 장을 추가 배포한다고 20일 밝혔다.
숙박할인권은 오는 27일부터 매일 오전 10시, 46개 온라인 여행사가 참여한 40개 온라인 채널을 통해 1인 1매 선착순으로 발급한다. 수량 소진 시 종료된다.
5만 원 초과 숙박상품 예약 시 3만 원 할인권을 받을 수 있다. 지역관광 활성화 취지에 따라 비수도권 지역(서울, 경기, 인천 제외) 숙박시설로 한정해 진행한다.
할인이 적용되는 시설은 호텔, 콘도, 리조트, 펜션, 농어촌 민박 등 국내 숙박시설이며 미등록 숙박시설과 대실에는 사용할 수 없다.
발급된 할인권은 2월 27일부터 4월 14일까지 입실하는 숙박상품에 사용할 수 있다.
연휴 기간에 숙박할인권을 사용한 사람도 이번 기간에 새롭게 할인권을 발급·이용할 수 있다. 앞서 문체부는 국내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설 연휴에 숙박할인권 9만 장을 배포한 바 있다.
문체부 김근호 관광산업정책관은 “숙박비 인상 부작용이 없도록 참여 업체를 대상으로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 과도한 가격 인상 시 지원금을 정산하지 않는 등 조치할 예정”이라며, “숙박할인권을 통해 국민들이 부담 없이 여행을 즐기고 내수도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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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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