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티모시 샬라메 주연의 '웡카'가 국내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웡카'는 개봉 첫날인 1월 31일 17만9742명의 관객을 동원해 '시민덕희', '외계+인 2부' 등의 경쟁작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올해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다. 지난해 외화 최고 흥행작 '엘리멘탈' 오프닝 스코어(4만8002명)도 훌쩍 넘었다. 여기에 티모시 샬라메의 최고 흥행작 '듄'(6만1327명)과 팀 버튼 감독의 '찰리와 초콜릿 공장'(5만5256명)의 오프닝 스코어도 가볍게 제쳤다.
이 작품은 가진 것은 달콤한 꿈과 낡은 모자뿐인 ‘윌리 웡카’가 세계 최고의 초콜릿 메이커가 되기까지 놀라운 여정을 그린 어드벤처다.
전 세계 누적 수익 5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국내에서도 CGV 골든에그지수 94%, 롯데시네마 9.3점 등 실관람객 평점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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