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장금’ 탄생 20주년 사극 ‘의녀 대장금(가제)’ 제작...내년초 방영 목표
- 판타지오, 주연 배우 이영애 이어 작가 계약 완료 소식 전해
- 판타지오, 주연 배우 이영애 이어 작가 계약 완료 소식 전해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이영애 주연의 인기 사극 ‘대장금’이 20년 만에 후속편으로 돌아온다.
판타지오는 30일 드라마 '의녀 대장금(가제)' 제작 소식을 전하며 이영애가 다시 한번 대장금 역을 맡는다고 전했다.
판타지오 측은 "오는 10월 첫 촬영을 목표로 준비 중인 대작 사극 '의녀 대장금(가제)'의 주연 배우인 이영애를 지난해 6월 캐스팅 한데 이어 최근 드라마 작가와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의녀 대장금(가제)'은 지난 2003년 방영된 MBC 드라마 ‘대장금’에 이어 의녀가 된 장금이의 일대기를 다룰 예정이다. 드라마 ‘대장금’은 올해 종영 20주년을 맞이했으며, 이에 맞춰 올해 첫 촬영에 들어가 내년 초 방영을 목표로 제작 준비 중이란 설명이다.
남궁견 판타지오 회장은 "사극 드라마 제작 속도에 탄력이 붙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드라마, 아티스트 신규 앨범 제작 등에 집중해 앞으로도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입지를 굳힐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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