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화 공개 앞둬...‘병태’ 반격 시작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최종화 공개를 앞둔 쿠팡플레이 시리즈 '소년시대'의 인기가 그야말로 파죽지세다.
18일 쿠팡플레이에 따르면 지난 15일 7, 8화를 공개한 이 작품은 첫 주 대비 전체 시청량 1938%를 달성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이 작품은 1989년 충청남도, 안 맞고 사는 게 일생일대의 목표인 온양 찌질이 병태가 하루아침에 부여 짱으로 둔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다이내믹 청춘 활극. 4주 연속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 2주 연속 네이버 ‘많이 찾는 드라마’ 1위 등 연일 각종 기록을 세우고 있다.
'소년시대'는 충청도 말맛이 살아있는 순도 100% 웃음, 인생 캐릭터 경신한 대세 배우 임시완의 열연과 청춘 배우들의 신선한 연기 앙상블, 1980년대를 배경으로한 다양한 볼거리, 몰입감 넘치는 전개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 작품은 쿠팡플레이 내 15만 건에 달하는 리뷰 수와 4.5점의 높은 평점을 받으며 호평을 얻고 있다.
지난 7, 8화는 에피소드별 제목과 같이 자신을 매정하게 떠난 ‘선화’(강혜원)에게 미련을 버리지 못한 채 ‘미워도 다시 한 번’ 마음을 내어준 ‘병태’(임시완)가 처참한 현실을 깨닫고 지금껏 본 적 없는 독기와 패기를 장착, ‘복수 혈전’을 다짐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단 2화만 남기고 있어 결말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마지막 9, 10화는 오는 22일 저녁 8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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