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년 만의 사극 출연...남궁민과 엮이는 파란 복면의 미스터리한 인물로 등장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배우 이청아가 MBC 사극 ‘연인’에 합류한다. 2008년 퓨전사극 ‘별순검 시즌2’ 이후 15년만의 사극 출연이다.
‘연인’은 병자호란을 겪으며 엇갈리는 연인들의 사랑과 백성들의 생명력을 다룬 휴먼 역사 멜로극이다.
이청아는 극 중 이장현(남궁민 분)과 엮이는 파란 복면의 미스터리한 인물로 합류할 예정이다. 대범하면서도 순수한 성격의 청나라 포로 사냥꾼인 이 캐릭터로 변신할 예정이다.
tvN ‘낮과 밤’, SBS ‘천원짜리 변호사’에 이어 남궁민과 선보이는 세 번째 호흡으로, 두 사람이 어떤 케미를 선사하며 극에 재미를 더할지 기대를 높인다.
이청아는 지난 6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셀러브리티’ 속 선망의 대상 윤시현 역으로 열연을 펼치는 등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연인’은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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