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人 동정] 채윤희 영등위 위원장, 마약범죄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Interview人 동정] 채윤희 영등위 위원장, 마약범죄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 김리선 기자
  • 승인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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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약범죄 예방 ‘노엑시트(NO EXIT)’ 릴레이 캠페인 참여

'Interview人 동정' 은 <인터뷰365>가 인터뷰한 인물들의 근황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27일 마약중독의 위험성과 경각심 고취를 위한 ‘노엑시트(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한 채윤희 영상물등급위원회 위원장./사진= 영상물등급위원회

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 채윤희 영상물등급위원회 위원장이 27일 마약중독의 위험성과 경각심 고취를 위한 ‘노엑시트(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은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우리 사회에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환기하고 마약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관계 부처와 함께 시작한 범국민적 릴레이 캠페인이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윤효식 이사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은 채 위원장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로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이미지와 함께 인증 사진을 영등위 공식 SNS 채널에 게재하며 캠페인 참여를 알렸다.

채 위원장은 “마약은 출구 없는 미로와 같아서 특히, 청소년 때부터 호기심에라도 시작하지 않도록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며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에 영상물등급위원회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다음 주자로 부산영상위원회 강성규 운영위원장과 부산 시민을 지목했다.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은 '출구 없는 미로 노 엑시트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고 적힌 캠페인 이미지와 함께 인증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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