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반장' 전시...을지로 지하도서 만난 '행복 지금 여기' 전시회
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 서울 을지로의 지하도는 시청역에서 을지로 5가를 지나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까지 이어져 있다. 을지로 3가역에서 4가역을 지나는 지하도 사이의 벽에는 전시공간(을지로 아뜨리에 갤러리)도 있다.
최근 을지로 4가역 부근 지하도 전시벽에 작가 ‘박반장’이 주최한 ‘행복은 지금 여기’라는 주제의 시민들 쪽지 글을 모은 작은 전시작품이 오가는 시민들의 눈길을 모았다.
'행복하게 사는 법' 작가인 박반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행복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남녀노소 연령 층과 직업이나 주어진 삶의 환경, 행복에 대한 발견과 만족도 등 각자의 마음 먹기에 따라 ‘행복은 지금 여기’의 내용도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는 재밌고 흥미를 느끼게 하는 육필 내용을 ‘선(善)과 행복을 추구하는 대한민국인터넷대상 미디어’ <인터뷰365>가 폰카메라에 담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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