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걸레 / 중광
한국의 승려, 화가.
‘걸레스님’, ‘미치광이 중’을 자처하며
파격으로 일관하며 살았다.
선화의 영역에서 파격적인 필치로
독보적인 세계를 구축하여
명성을 얻었으며
말년에는 달마도 그리기에 열중하였다.
글·사진= 최영준
-
최영준 칼럼니스트
만능 재주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광대화가', 이 시대 마지막 변사. 구성진 입담으로 무성영화 ‘이수일과 심순애’ ‘검사와 여선생’ ‘나운규의 아리랑’ 등에서 '21세기 변사'로 활약하고 있다. 2019년 한국상영발전협회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 개그맨 출신인 그는 MC, 가수, 배우로도 활동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현재 ‘한국무성영화발전소’와 ‘최영준 유랑극단’을 운영하고 있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interview365@naver.com
- Copyrights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Copyrights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