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 이름 써보인 '블랙 팬서 : 와칸다 포에버' 레티티아 라이트와 루피타 뇽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마블 히어로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의 주역 레티티아 라이트와 루피타 뇽이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담은 한글날 축하 영상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영상에는 오는 9일 한글날을 맞아, 두 배우가 직접 한글로 된 자신의 이름을 적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이번 한글날을 축하하기 위해 한글로 저희의 이름 쓰는 것을 배워보려 해요. 너무 기대되네요!”란 말과 함께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정성스럽게 각자의 이름을 적어낸 두 사람은 한 번 더 한글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며 뜻깊은 만족감을 표했다. 끝으로 “아름다운 한글처럼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도 그 안에 아름다움과 의미가 가득합니다”라며 “그런만큼 저희의 새로운 영화 놓치지 말아달라”고 덧붙였다.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2018년 539만 관객을 동원한 마블 히어로 '블랙 팬서'의 두 번째 이야기로,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연이어 연출을 맡아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액션을 선보인다.
여기에 전편과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활약한 레티티아 라이트, 다나이 구리라와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루피타 뇽이 출연한다. 또 도미니크 손과 테노크 휴에타가 새로운 캐릭터로 합류해 마블 세계관의 확장을 알렸다. 오는 11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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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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