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삼라만상' 등 40여 작품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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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 '우주화가' 하정열 화백이 26번 째 개인전 '우주그림전'을 21일부터 31일까지 인사동 산촌 갤러리 모나리자에서 개최한다.
하 화백은 우주를 주제로 동서양의 사상과 먹과 유화를 혼합한 독창적인 창작세계를 펼쳐왔다. 이번 전시회에는 '우주삼라만상' 등 40여 작품이 전시된다.
하 화백은 국내외 단체전에 250여 회를 출품한 중견화가로,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종합대상, 대한민국 파워리더 서양화부문 대상, 한국예술문화원 초대작가상 등 국내외 저명한 상을 30여회 수상했다.
현재 한국미술국제교류협회 수석부이사장, 대한미협 고문, 종로미협 자문위원, 국민예술협회 초대작가, 일본 오사카 미술평론가 협회 초대작가, 미국 칼슨시 초대작가 및 각종 미술대전의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장군 출신 화가란 독특한 이력의 그는 시인이자 소설가, 통일 안보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
아울러 본지에 우주를 주제로 한 시와 우주화를 곁들인 우주 칼럼을 연재하며 칼럼니스트로도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본지 연재 칼럼과 신작이 수록된 '하정열의 시, 그림과 함께 하는 우주칼럼'(도서출판 샘)책도 펴냈다.
이번 전시회에는 책에 선공개된 작품들도 만날 수 있다.
개막 행사는 22일 오후 4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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