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2030마음 성장 플랫폼 ‘플레이라이프’를 통해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는 워크숍을 진행한다.
21일 생명보험재단은 리트릿 문화 기업 ‘라이프쉐어’와 함께 워크숍 ‘매일 깊어지는 나를 쓰는 다이빙 클럽’ 참여자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다이빙 클럽’은 내면 탐구 프로그램으로 스쿠버 다이빙을 하듯 매일 1미터씩 깊어지는 인생 질문에 스스로 답해보는 자아 발견 프로그램이다.
플레이라이프의 ‘다이빙 클럽’ 워크숍은 3주 동안 진행되며, 매일 조금씩 심화되는 질문을 통해 나에 대한 이해를 키우고 자기 확신을 길러 건강한 내면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매일의 글쓰기 활동과 더불어 매주 화요일은 워크숍 동료들과 온라인으로 모여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 비슷한 걱정과 고민을 갖고 살아가는 청년들이 함께 대화하고 응원하는 기회를 마련한다.
참여자에게는 나와의 대화에 적합한 질문이 담긴 ‘다이빙 노트’가 제공되며 ▲나와 시간 ▲관계와 두려움 ▲일과 삶 총 3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플레이라이프 워크숍 클럽 웹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워크숍은 무료로 진행된다. 신청 기간은 7월 29일까지며, 선정 결과는 8월 1일 개별 발표한다.
생명보험재단 이종서 이사장은 “플레이라이프의 워크숍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생명보험재단은 앞으로도 플레이라이프의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하며 청년들의 마음 성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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