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기-서현진, 부녀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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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국민 배우 안성기가 서현진과 부녀로 호흡을 맞춘 영화 '카시오페아'가 6월 1일 개봉을 확정했다.
이 작품은 변호사, 엄마, 딸로 완벽한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했던 ‘수진’이 알츠하이머로 기억을 잃어가며 아빠 ‘인우’와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특별한 동행을 담는다.
극 중 안성기는 인우 역을 맡아 서현진과 부녀 호흡을 맞추며 지금껏 본 적 없는 부성애 열연을 펼친다. 서현진은 '카시오페아'를 통해 능력 있는 변호사에서 알츠하이머로 기억을 잃어가는 극단적인 수진 캐릭터를 담아낸다.
'카시오페아'의 연출은 '동주'의 각본과 '페어 러브', '러시안소설', '조류인간', '배우는 배우다'의 신연식 감독이 맡았다.
안성기는 5살에 1957년 영화 ‘황혼열차’를 통해 아역으로 데뷔 한 이래 다양한 연령의 연기를 선보이며 60년 이상 한국 영화계를 이끌어왔다.
특히 국민배우라는 호칭에 어울리게 연예계 활동 이외에도 각종 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사회 곳곳에서 선한 영향력을 행사 하고 있다.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이사장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인터뷰365의 자살예방캠페인 '365생명사랑'운동의 66인 공동대표로 참여해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안성기는 6월 영화 ‘카시오페아’에 이어 오는 7월에는 ‘한산: 용의 출현’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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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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