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크 콘서트 ‘동심’ 5월 개최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방송인 김제동이 오는 5월 토크 콘서트를 재개한다.
김제동은 오는 5월 19일부터 6월 26일까지 토크 콘서트 ‘동심’을 JTN아트홀 1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심’은 동심의 세 가지 의미인 아이의 마음, 같은 마음, 움직이는 마음에 김제동의 마음을 더하여 사람 사는 이야기 위주로 구성될 예정이다.
김제동은 앞서 SNS를 통해 “그저 환하게 웃기만 해도 박수를 받던, 존재 자체로 환영받던 우리의 원래 모습을 만나 손잡고 놉시다”라며 “사람이 이렇게 웃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웃게 해 드릴 겁니다. 그게 제가 제일 잘 하는 일입니다. 놀러오세요”라고 공연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김제동은 지난 2009년부터 2019년까지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No Brake)’를 진행했다. 355회의 누적 공연 횟수를 기록했으며, 누적관객은 34만1400명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김제동은 2019년 ‘고액 강연료 논란’으로 2여년간 활동을 잠정 중단했으나 지난해 인터뷰집 '질문이 답이 되는 순간'을 출간하며 대외 활동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22일에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 토크콘서트로 관객 소통에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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