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
한국출신의 비디오 아티스트
1960년대에 전위적이고 실험적인
공연과 전시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비디오 예술의 선구자이며
예술에 대한 표현의 범위를 확대 시켰다
프랑스 파리의 샹젤리제 거리에
백남준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글·사진=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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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준 칼럼니스트
만능 재주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광대화가', 이 시대 마지막 변사. 구성진 입담으로 무성영화 ‘이수일과 심순애’ ‘검사와 여선생’ ‘나운규의 아리랑’ 등에서 '21세기 변사'로 활약하고 있다. 2019년 한국상영발전협회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 개그맨 출신인 그는 MC, 가수, 배우로도 활동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현재 ‘한국무성영화발전소’와 ‘최영준 유랑극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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