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마 우크라이나
세계가 우크라이나를 돕고 있다
전투에 참전하기 위해 우크라이나로 달려간
외국인 의용군이 약 2만 명에 달한다고 한다
미국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는
우크라이나를 위해 20억 달러의 무기를 지원한다
우리 돈으로 약 2조 4690억 원이다
울지 마라 우크라이나! 미국이 있다!
글·사진=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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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준 칼럼니스트
만능 재주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광대화가', 이 시대 마지막 변사. 구성진 입담으로 무성영화 ‘이수일과 심순애’ ‘검사와 여선생’ ‘나운규의 아리랑’ 등에서 '21세기 변사'로 활약하고 있다. 2019년 한국상영발전협회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 개그맨 출신인 그는 MC, 가수, 배우로도 활동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현재 ‘한국무성영화발전소’와 ‘최영준 유랑극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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