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대중문화 전문기자 출신인 방송인 백현주가 시니어TV ‘문화야놀자’에 출연해 전세계를 휩쓴 한류의 태동과 성장을 이야기했다.
‘문화야놀자’는 ‘라떼는 말이야’란 말을 하면 꼰대 소리 듣는 요즘시대 빠르게 흘러가는 세월만큼 변화하는 트렌드와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방송에서 백현주는 “지금 대중들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한류의 시작점은 70년대 영화 ‘사랑의 스잔나’로, 그 때부터 대중적 한류가 태동했다”고 말했다. 이어 “‘사랑이 뭐길래’, ‘대장금’, ‘겨울연가‘, ’모델‘ 등 드라마 한류를 비롯해 90년대 말 본격적으로 한류라는 단어를 쓰게 됐다”며 안재욱, 김남주, 장동건, 배용준, 이영애 등 배우 중심의 한류 붐을 설명했다.
백현주는 “한국의 콘테츠는 글로벌 시장에서 최고로 평가받는다”며 “앞으로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한국 문화들이 세계에 소개될 것이다. 한류가 곧 문화다”고 말했다.
또 쌍둥이 언니가 배우라는 사실도 공개했다. 그의 언니는 배우 백현숙이다. 그는 아역 활동 시절 방송국 녹화를 중지시킨 사건과 어머니 때문에 배우가 아닌 진행자가 되어야 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한다.
‘문화야놀자-대중문화 전문기자 출신, 방송인 백현주를 만나다’는 18일과 25일 시니어TV를 통해 방송된다.
Tag
#백현주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interview365@naver.com
- Copyrights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Copyrights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