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플랫폼 컬렉션 KLKTN, 아티스트와 팬 체험 문화 접목
NFT 플랫폼 컬렉션 KLKTN, 아티스트와 팬 체험 문화 접목
  • 임성규
  • 승인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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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임성규 기자 = NFT 플랫폼 컬렉션 'KLKTN'이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아티스트-팬 참여와 체험 문화를 디지털 세계에 접목시킨다고 17일 밝혔다.
 
KLKTN은 창의성과 기술의 접점에서 아티스트와 팬들 사이의 교류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주며, 음악이 선사하는 문화적 경험을 디지털 세계에서 구현하는 플랫폼이다. 유저들은 가장 좋아하는 뮤지션과 크리에이터가 독점적으로 제공하는 특별한 디지털 경험을 누릴 수 있으며, 아티스트의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과 모먼츠를 소장하고 나만의 특별한 컬렉션을 만들어 공유할 수 있다.
 
컬렉션은 아티스트의 브랜드를 강화하고 시장 잠재력이 있는 디지털 상품, 컨텐츠, 혜택 (Perk)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새롭게 출시될 신곡, 앨범, 뮤직비디오, 투어 관련 소식, 굿즈, 팬클럽 및 팬활동 정보 등을 컬렉션을 통해 공유할 수 있다.
 
KLKTN은 제프 미야하라, 파비아노 소리아니, 이와세 다이스케 등이 공동 창업했다. 제프 미야하라는 회사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를 맡고 있다. 도쿄에 기반을 둔 일본-한국 음반 프로듀서이자 작곡가인 미야하라는 260명이 넘는 J-POP/K-POP과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을 배출했으며, 그의 작품은 4천만부 이상 판매된 바 있다.
 
파비아노 소리아니 최고기술책임자(CTO)는 NFT 업계의 베테랑이자 Dapper Labs의 초기 직원 중 한 사람이다. 그는 블록체인 수석 엔지니어로 Crypto Kitties의 창설을 주도했고 분산 시스템 연구원으로 FLOW 블록체인 개발에 참여했다. 현재 밴쿠버에 본부를 두고 기술팀을 운영 중이다.
 
이와세 다이스케 최고 경영자는 홍콩 KLKTN 글로벌 본사에 본사를 둔 핀테크 기업인이다. 일본에서 존경받는 그는 디지털 업계의 선구자로서 파괴적인 일본 핀테크 벤처인 라이프넷(Lifenet)을 공동 설립하고 IPO를 진행했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세계경제포럼의 젊은 글로벌 리더로 인정받았다.
 
현재 KLKTN은 그들의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투자자들의 지원을 받고 있다. 주요 투자자는 일본의 유력 인터넷·엔터테인먼트 기업인 베노스(BEENOS)와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블록체인·게임화·인공지능(AI) 분야의 선두주자이자 NFT 관련 블록체인 기업에 50개 이상 투자한 NFT 분야 핵심 업체인 애니모카 브랜드 (Animoca Brands) 등이다. 아시아 대표 브랜드 테크 그룹 구스토콜렉티브 (Gusto Collective)와 홍콩에 본사를 둔 민간투자회사 블랙파인 (BlackPine) 등도 투자자 대열에 합류했다.

임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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