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와' 김현중-은지원 출연, '안드로메다에서 온 4차원 스타' 특집
'놀러와' 김현중-은지원 출연, '안드로메다에서 온 4차원 스타' 특집
  • 고은진
  • 승인 20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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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고은진】 24일 방송되는 MBC '놀러와'는 평소 독특한 가치관을 가진 것으로 유명한 스타 김현중, 은지원과 연극계의 대모 김지숙 그리고 백두산의 멤버 김도균과 박찬이 출연 '안드로메다에서 온 스타' 스페셜로 꾸며진다.

이날 녹화는 꽃미남 아이돌부터 연극계 대모, 록커들로 이루어진 낯선 조합에 출연진들조차 어리둥절해 했다. 하지만 녹화가 진행될수록 게스트들은 일치하는 관심사를 발견하며 강하게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안드로메다人 인증 발언' 코너를 통해 이들이 왜 안드로메다 스타로 불리는지 검증해 본다. 김현중이 "나는 얼마든지 개와 대화 가능하다"고 주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사연부터 안드로메다 스타들의 최종 꿈인 우주여행에 대한 기상천외 심층토크들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놀러와 ⓒ MBC

그리고 '놀러와'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야심작 '골방 클리닉'에서는 스타들의 말 못할 고민을 '해결의 책'을 통해 시원하게 해결해 본다. 은초딩 은지원을 무릎 꿇게 만든 충격적인 '해결의 책'의 답변과 김현중과 김지숙이 소울 메이트가 된 사연까지 모두 공개된다.

또한 연극배우 김지숙과 가수 김현중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감지됐다. 이날 두 사람은 처음 만난 자리임에도 불구 서로 통하는 점들을 발견하며 부쩍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김현중이 "나는 개와 얼마든지 대화 가능하다"고 하자 김지숙 역시 강하게 공감하는 모습을 보인 것. 이어 두 사람은 우주여행이 꿈이라는 사실 조차 일치하기도.

뿐만 아니라 이어지는 '골방 클리닉'에서 김지숙은 소울메이트를 만나고 싶은데 가능할지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그런데 김지숙이 원하는 소울메이트의 조건 중 대부분이 김현중과 일치한 것. 이에 김지숙은 "현중과 소울메이트가 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해결의 책'에 던졌다. 그러자 '해결의 책'은 충격적인 답변으로 골방을 발칵 뒤집었다.

그런가 하면 은지원이 골방의 새로운 코너 '해결의 책'에 놀람을 금치 못하더니 급기야 무릎까지 꿇었다. 은지원은 은초딩이라는 별명답게 "바퀴벌레가 모두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엉뚱한 고민을 털어놓은 것. 하지만 '해결의 책'은 은지원의 질문에 더욱 더 신통방통한 대답을 주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이어 은지원은 "좋은 아빠가 되고 싶은데 가능할까?"라는 속 깊은 질문을 고백했다. 그러자 '해결의 책'은 놀라운 답변으로 은지원을 무릎까지 꿇게 만들었다.

이 뿐만이 아니라 김지숙은 자신이 전생에 '마마'였다고 고백했다. 전생체험을 통해 자신을 마마라고 부르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았다는 것. 이어 한 번도 가지 않은 이스탄불이 TV에 나왔을 때 강한 떨림을 느끼기도 했다며 신비한 체험을 공개했다.

이에 김현중과 은지원 역시 같은 느낌을 경험한 적 있다고 고백했다. 특히 김현중은 어려서부터 '동물의 왕국'에서 수사자를 보았을 때 그런 느낌을 받았다고. 이에 은지원 역시 동조하며 "나는 전생에 상어였던 것 같다"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터넷뉴스팀 고은진 기자 come3412@interview36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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