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팔리터, 경험 추천하면 돈 버는 ‘추천하기’ 서비스 선보여...
공팔리터, 경험 추천하면 돈 버는 ‘추천하기’ 서비스 선보여...
  • 임성규
  • 승인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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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임성규 기자 = 공팔리터가 좋은 경험을 추천하는 것만으로도 돈을 벌 수 있는 ‘추천하기’ 서비스를 출시했다.
 
해당 서비스는 유튜버와 BJ 같은 크리에이터가 콘텐츠 제작으로 수익을 얻듯, 경험(리뷰) 콘텐츠를 만든 소비자가 수익을 얻는 구조다. 하지만 광고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창작물로 직접 수익을 내는 크리에이티브 이코노미를 구현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공팔리터는 소비자를 ‘큐레이터’로 일컬어 그들이 자신이 가진 정보를 다양한 방법으로 지인들에게 공유하는 것에 주목했다. 큐레이터들은 공팔리터를 통해 상품이나 서비스를 체험하고 경험을 남기게 되며, 해당 경험에 링크가 생성돼 지인에게 추천할 수 있다. 추천할 때마다 리터가 적립되고, 추천이 구매로 이어지면 제품가의 8%가 추가로 적립된다.
 
이에 공팔리터에서는 누구나 콘텐츠 제작자가 되고 그에 대한 즉각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현재는 리터(공팔리터 내 단위)로 지급되지만, 현금으로 인출하는 방법도 시범 운영 중이다. 실제로 베타 서비스 내에서 200만 원에 가까운 현금을 인출한 큐레이터가 있을 정도로 추천 판매로 고수익을 실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수익 외에도 큐레이터들은 광고가 아닌 솔직한 경험으로 정보의 비대칭을 해결하고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일조하게 된다.
 
이외에도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공팔리터는 한층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가격 선택제를 도입했다. 이제 큐레이터는 추천가, 체험가 두 가지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추천가는 기존처럼 SNS로 경험을 나누고 싶은 큐레이터를 위한 것으로, 공팔리터에서만 만날 수 있는 최저가로 제품을 구매하고 솔직한 경험을 나누면 된다.
 
새로 적용된 체험가는 SNS에 경험 작성을 하고 싶지 않거나, 자신 있는 제품만 다루고 싶은 큐레이터를 위해 마련됐다. 추천가로 구매하면 SNS가 아닌 공팔리터 플랫폼 내에서만 경험 작성을 하면 되며, 링크를 통해 지인에게 추천할 수 있다.
 
공팔리터는 ‘추천하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강화한 것처럼, 앞으로도 커머스를 넘어 세상을 바꾸는 경험으로 소비자 중심의 건강한 디지털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임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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