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창업도 스마트하게’... 20~30대 프랜차이즈 사장님 늘어난다.
‘프랜차이즈 창업도 스마트하게’... 20~30대 프랜차이즈 사장님 늘어난다.
  • 임성규
  • 승인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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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주)명인에프엔비
사진제공 : (주)명인에프엔비

인터뷰365 임성규 =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의 나이가 젊어지고 있다. 과거 프랜차이즈 창업이 주로 퇴직을 앞두거나 계획중인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던 반면, 최근 밀레니엄 세대를 필두로 한 20~30대 청년창업, 1인소자본창업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0년 하반기 신설법인 현황을 조사한 결과, 20대 창업이 전년대비 29.9% 증가, 30대가 13.4% 증가했으며, 50대 9.0%, 40대의 8.8% 증가율에 비해 높은 수치를 보였다. 특히 20대의 창업 증가율은 지난 상반기 기준 13.8%에서 큰 폭으로 증가, 최근 창업시장의 핵심 세대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최근 젊은 층의 프랜차이즈 창업의 핵심 키워드는 ‘스마트’와 ‘비대면 시스템’으로, 불필요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1인운영매장, 키오스크(무인주문기) 매장 시스템 등이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 때문에 새로운 기술에 대한 거부감이 적고 높은 효율성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 특성에 알맞은 다양한 프랜차이즈 아이템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처럼 20~30대를 중심으로 합리적이고 스마트한 창업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면서 ㈜명인에프엔비의 명인만두, 면당포, 팔방면, 면도칼, 여우곳간 등과 같은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만두전문점 브랜드 명인만두를 운영 중이기도 한 ㈜명인에프엔비는 차별화된 메뉴구성과 키오스크(무인주문기)를 적극 활용한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명인에프엔비의 대표 만두전문점 브랜드인 명인만두는 1970년대 첫 점포를 시작으로 2003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 현재까지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명인만두는 오랜 체인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10평 매장 높은 매출’ 창업 전략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만두메뉴와 자유도를 높인 타입별 창업 제공 등 예비창업자들의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보유한 명인만두 외에도 ㈜명인에프엔비가 전개 중인 다양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는 70~80년대의 옛 추억을 담은 뉴트로 컨셉의 포차국수전문점 ‘면당포’, 전국 각 지방을 대표하는 유명 냉면을 한 곳에서 즐기는 냉면전문점 ‘팔방면’은 키오스크(무인주문기)시스템으로 인건비 지출을 줄이고 매장 회전율을 높여 1인소자본창업을 선호하는 20~30대 예비창업자들에게 만족도가 높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여기에 SNS 속 인기 전국 칼국수 메뉴들을 한번에 만날 수 있는 칼국수전문점 ‘면도칼’, 배달과 포장판매에 특화된 떡볶이 전문점 ‘여우곳간’ 은 20대, 30대 창업자들 사이에서 상권과 점주 성향, 예산에 맞는 최적화된 창업전략을 돕는 인기 프랜차이즈 아이템으로 평가받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다양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는 ㈜명인에프엔비는 자사의 프렌차이즈 브랜드를 활용한 1인소자본창업, 키오스크(무인주문기) 창업에 대한 상담과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 명인만두, 면당포, 팔방면, 면도칼, 여우곳간의 창업 문의는 각 공식 홈페이지와 상담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임성규
임성규
press@interview36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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