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공식입장→탱크와 진실 공방 "법적 조치 준비"
길 공식입장→탱크와 진실 공방 "법적 조치 준비"
  • 원정희 기자
  • 승인 2021.02.1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리쌍컴퍼니
사진=리쌍컴퍼니

 

인터뷰365 원정희 기자 = 그룹 리쌍 출신 길이 노동착취 및 언어폭력 의혹 논란에 공식입장을 밝혔다. 

19일 길 측은 “지난 18일 업로드된 탱크(안진웅)가 업로드한 유튜브 영상의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이에 대해 입장 발표와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다”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또한 길님 전 매니저와 현 오하이오주에 살고 매직 맨션 메인 작곡가로 활동했던 분에게 사실 관계를 확인했다”며 “추후 길의 입장이 정리되는 대로 자세히 내용을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가수 겸 프로듀서 탱크는 길에게 노동착취와 언어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길 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며 상세한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 서울특별시 구로구 신도림로19길 124 801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37
  • 등록일 : 2009-01-08
  • 창간일 : 2007-02-20
  • 명칭 : (주)인터뷰365
  • 제호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명예발행인 : 안성기
  • 발행인·편집인 : 김두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문희
  • 대표전화 : 02-6082-2221
  • 팩스 : 02-2637-2221
  • 인터뷰365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interview365.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