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김영대, ‘여신강림’에 깜짝 등장... "네가 왜 거기서 나와?"
'펜트하우스'김영대, ‘여신강림’에 깜짝 등장... "네가 왜 거기서 나와?"
  • 이수진 기자
  • 승인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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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출연으로 실시간 검색어 1위까지
사진=여신강림
김영대/사진=여신강림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인기리에 종영한 SBS '펜트하우스'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김영대가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에 깜짝 등장해 화제다.

김영대는 3일 방송된 ‘여신강림’에 특별출연해 짧지만 임팩트 있는 역할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오남주 역을 맡았던 김영대는 당시 연출을 맡았던 김상협 감독과 인연으로 이번 방송의 특별출연을 흔쾌히 결정했다는 후문.

사진=여신강림
김영대/사진=여신강림

극 중 주경(문가영)은 수호(차은우)와 한 어린시절 약속을 떠올리고 남산으로 달려갔다. 한 남자의 훤칠한 뒷모습을 보고 수호인줄 알았지만 김영대였던 것. 주경이 팔을 낚아챈 탓에 딸기주스를 떨어트린 그는 다시 음료를 집어들며 “제 여자가 딸기를 좋아합니다”라고 말한 뒤 여자 친구가 기다리는 곳으로 황급히 발걸음을 옮겼다. 김영대는 출연작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내 여자가 딸기를 좋아합니다”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딸기유니버스’의 시작을 알린 바 있다.

김영대는 방송 직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화제의 중심에 섰다. 시청자들은 “오남주 네가 거기서 나오다니”, “‘딸기유니버스’는 계속된다”, “김영대 너무 잘생겼네”, “김영대 나와서 깜짝 놀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최근 김영대는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SBS '펜트하우스'에서는 어디 하나 빠진 것 없는 주석훈 역을 맡아 소년미를 보여줬다면, KBS 2TV ‘바람피면 죽는다'에서는 국정원 에이스 차수호 역으로 180도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해 KBS 연기 대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한데 이어 광고 러브콜까지 쇄도해 ‘대세루키’로 주목 받고 있다. 

김영대는 19일에 첫 방송 예정인 ‘펜트하우스2’에 다시 한번 주석훈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주경(문가영)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차은우)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로 종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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