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성기, "이미 퇴원...과로로 입원했지만 현재 컨디션 아주 좋아"
배우 안성기, "이미 퇴원...과로로 입원했지만 현재 컨디션 아주 좋아"
  • 김리선 기자
  • 승인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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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기 근황 전해 "현재 컨디션이 아주 좋은 상태...영화 촬영과 집 내부 공사 등으로 무리한 듯"
경기대에서 명예문학박사를 받는 영화배우 안성기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이사장.
영화배우 안성기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이사장.

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 배우 안성기(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이사장)가 과로로 입원했다가 최근 이미 퇴원한 것으로 밝혀졌다. 

21일 오전 안성기는 평소 친분을 나누고 있는 정종화 영화연구가에게 보낸 문자에서 "과로로 입원을 했다가 많이 회복했다"며 "평소 컨디션으로 돌아와 그저께 이미 퇴원했다"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현재 컨디션이 아주 좋은 상태"라며 "집에서 안정을 더 취해야 한다는 의사 말에 좀 더 쉴려고 한다"고 밝혔다. 

안성기는 입원 원인은 과로라고 말하며 "인터넷 기사가 많이 와전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여름 내내 영화 '한산' 촬영을 한데다, 집 내부 공사로 조금 무리를 했고, 입원한 날 피트니스에서 운동을 한 시간 연속 뛰며 심하게 했는데 몸에 무리가 갔나보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걱정 많이 해주고 계신 많은 팬분들께 앞으로 좋은 영화로 보답할 것"이라며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안성기는 제53회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한국 배우 최초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영화 '종이꽃' 개봉을 22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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