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청 "아바디 판매점 방문한 시민들 코로나19 검사 요망"
경주시청 "아바디 판매점 방문한 시민들 코로나19 검사 요망"
  • 김영진 기자
  • 승인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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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주시청)
(사진=경주시청)

인터뷰365 김영진기자 = 경북 경주시청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4일 경주시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코로나 69번 확진자 A씨는 아바디 판매점(원효로 52번길18 2층)을 방문, 경주67번 확진자 접촉자이다"라고 전했다.

경주시는 A씨가 운영하는 원효로의 판매점 '아바디'를 소독하고 접촉자를 분류해 검사할 예정이다.

경주시 관계자는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나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판매점을 방문한 시민들은 반드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주시청은 "확진자가 마지막 접촉자와 접촉한 날로부터 14일 경과 시 공개 내용을 삭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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