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불판에 고기 구워.."비계를 잘라 버리는 건 내 마지노선"
한혜진 불판에 고기 구워.."비계를 잘라 버리는 건 내 마지노선"
  • 김영진 기자
  • 승인 202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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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사진=MBC)

인터뷰365 김영진기자 = 한혜진이 톱모델의 아침 식사를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한혜진은 아침 운동을 마친 후 식사를 준비했다. 그는 직접 키운 무화과와 블루베리를 곁들인 브라타치즈 샐러드를 만들고 이어 불판에 고기와 각종 채소를 구웠다.

그러던 중 한혜진은 삼겹살의 비계를 잘라내 의문을 자아냈다. VCR을 보던 성훈은 "집에 가고싶다"라며 울컥해 웃음을 자아냈다.

dldp 한혜진은 "비계 맛 좋다. 모르는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 비계를 잘라 버리는 건 내 마지노선"이라고 고백했다.

그는 후추로 밑간하고 소금을 아주 조금만 찍어먹으며 저염식 식단을 추구했다.

그는 "고기를 두 달 만에 먹었다"고 만족스럽게 식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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