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효범 나이 55세..김광규와 반장 자리 두고 경쟁
신효범 나이 55세..김광규와 반장 자리 두고 경쟁
  • 김영진 기자
  • 승인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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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사진=SBS)

인터뷰365 김영진기자 = 신효범 나이가 관심이다.

신효범은 1966년생으로 올해 나이 55세다. 한국의 휘트니 휴스턴이라는 별칭이 있을만큼 가창력이 뛰어나다.

그는 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2020 하계 반장선거 공약을 갖기로 했다.

신효범은 "책임감 갖고 한 사람씩 다가갈 수 있어, 하면서 누르는 맛이 있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시 한 번 밀어주면 성심성의껏 열심히 해보겠다, 광규를 못 믿겠다"며 공약을 전했다.

이어 김광규는 공약으로 "내가 바랐던 반장이 바람과 정반대로 권력의 맛에 취해서 사람 몸을 누르더라"면서 "저는 한 놈만 팬다, 나머지는 편안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김광규가 새 반장으로 뽑혔고 정권이 교체됐다.

한편 1988년 MBC 신인가요제를 통해 데뷔, '난 널 사랑해', '세상은',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등의 히트곡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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