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청, 43번째 확진자는 20대.."젠틀맨 방문자 검사받아야"
의정부시청, 43번째 확진자는 20대.."젠틀맨 방문자 검사받아야"
  • 김영진 기자
  • 승인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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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정부시청)
(사진=의정부시청)

인터뷰365 김영진기자 = 의정부시청은 최근 의정부시에 43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23일 의정부시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코로나 43번째 확진자는 카자흐스탄인으로 의정부 2동에 거주하는 20대이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오늘(24일) 추가 동선이 확인됐다.

의정부시청이 공개한 추가동선에는 의정부시 범골로 157번 25, 유흥주점 젠틀맨이 있다.

이에 시는 17일부터 21일까지 의정부시 범골로 157번길 25, 유흥주점 젠틀맨 방문자는 외출을 자제하고 코로나 검사에 응해 줄것을 당부했다.

한편 의정부시청에 따르면 코로나 44번째 확진자는 장암동에 거주하는 50대이다. 이 확진자는 22일 발열, 근육통, 오한 증상을 보였으며, 2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동 동선으로는 카페, 소매점, 약국 방문 등이 있으며, 자세한 동선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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