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학익동 영광교회·심곡동 열방사랑교회 방문자 검사 받아야"
인천광역시 "학익동 영광교회·심곡동 열방사랑교회 방문자 검사 받아야"
  • 김영진 기자
  • 승인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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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천광역시)
(사진=인천광역시)

인터뷰365 김영진기자 = 인천광역시에서 교회발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해당 교회 방문자에게 검사를 실시한다.

2일 인천광역시는 부평4동 주사랑교회, 섬김의 교회, 갈산동 성진교회, 벧엘교회, 부개동 영광교회, 학익동 영광교회, 문학동 새하늘동산교회, 주안동 믿음교회의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방문자들에 대해 인근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달라고 공지했다.

또 용현동 등불교회, 은혜풍성한교회, 주사랑교회, 중구 신흥동 신선교회, 서구 연희동 새누리 교회, 심곡동 열방사랑교회에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참석자도 추가했다.

한편 인천에서는 지난달 31일 부평구 모 교회 목사 확진자 발생 후 그와 관련된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다.

현재 인천시 관내 교회 집단감염자는 총 29명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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