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걸' 전지우, 치명적 매력 通했다…심사위원 '열광'
'굿걸' 전지우, 치명적 매력 通했다…심사위원 '열광'
  • 선진이 기자
  • 승인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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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걸' 전지우/사진=Mnet 방송
'굿걸' 전지우/사진=Mnet 방송

인터뷰365 선진이 기자 = KARD의 전지우가 노래, 춤, 랩 3박자 완벽한 무대로 '굿걸'을 치명적인 매력에 빠뜨렸다. 

전지우는 21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Mnet '굿걸' 크루 탐색전에서 'Take You Down'으로 크루는 물론 특별 심사위원을 모두 매료 시켰다. 

전지우는 '굿걸'을 통해 KARD가 아닌 첫 솔로 무대에 오르게 됐다. 크루 탐색전 무대에 앞서 전지우는 "이 무대를 이끌어가고 무대의 파워를 저 혼자서 스스로 보여줘야 해서 걱정과 부담이 크다"고 소감을 말했다. 

전지우는 크리스 브라운의 'Take You Down'을 선곡, 자신 만의 확고한 색으로 무대를 뒤덮었다. 전지우는 의자를 이용한 퍼포먼스를 하며 독보적인 음색으로 뇌쇄적이면서 치명적인 공연을 완성했다. 전지우는 흔들리지 않는 여유와 섹시함이 가미된 눈빛과 퍼포먼스를 통해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뿐만 아니라 후반에 휘몰아치는 래핑까지 쏟아내며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고, 크루를 포함한 특별 심사위원들은 전지우의 무대에 열광하며 박수를 보냈다. 

다이아 예빈은 "원래 솔로 가수인 것 같다"고 평했고 트루디는 "해외 공연을 본 것 같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루피는 "저항할 수 없는 치명적인 독"이라고 전지우의 무대를 평했다. 

무대에서 내려온 전지우는 "어떻게 했는지 기억도 안 난다. 아쉽긴 하지만 재미 있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던 무대였던 만큼 전지우는 유닛선호도에서 9명 모두에게 선택받는 기쁨을 누렸다. 

'굿걸'은 국내 최고의 여자 힙합 R&B 뮤지션 10인이 상금을 획득하기 위해 한 팀으로 뭉친 뒤, 엠넷(Mnet)이 매 퀘스트마다 제시하는 상대팀과 화려한 쇼로 승부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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