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이 나우] 마지막 황손 이석, LA한인회에 성금
[인터뷰이 나우] 마지막 황손 이석, LA한인회에 성금
  • 이은재 기자
  • 승인 2020.04.3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수 출신으로 한 때 미국 이주생활
마지막 황손 이석/사진=인터뷰365DB

인터뷰365 이은재 기자 = 1960년대 대중가요 무대에서 활동하기도 한 조선조 비운의 황손(고종황제의 다섯째 아들인 의친왕 이강의 아들)인 이석 황실문화재단 이사장(1941∼ )이 지난 22일 미국 로스엔젤리스 한인회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동포를 위해 성금 10만 달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젊은 시절 미국으로 이주해 10여 년을 살기도 한 이석 이사장은 지난 3월 1일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했을 때도 현지 기념축제 퍼레이드 행사에 참석해 행사 후원금으로 3만 달러를 지원하는 등 꾸준히 미국 동포사회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
관심가는 이야기
  • 서울특별시 구로구 신도림로19길 124 801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37
  • 등록일 : 2009-01-08
  • 창간일 : 2007-02-20
  • 명칭 : (주)인터뷰365
  • 제호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명예발행인 : 안성기
  • 발행인·편집인 : 김두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문희
  • 대표전화 : 02-6082-2221
  • 팩스 : 02-2637-2221
  • 인터뷰365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terview365@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