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병원’ 최정우-김희원-유연석, 3인 3색의 매력으로 ‘극의 깊이 선사’
‘심야병원’ 최정우-김희원-유연석, 3인 3색의 매력으로 ‘극의 깊이 선사’
  • 금빛나
  • 승인 201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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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금빛나】 배우 최정우-김희원-유연석이 3인 3색의 매력을 가진 동방파 3인방으로 출연해 극의 밀도를 높일 예정이다.

오는 16일 자정께 첫방송 되는 토요드라마 ‘심야병원’에 출연하는 최정우-김희원-유연석이 각각의 매력을 살린 캐릭터로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동방파 보스 3인방으로 출연하는 세 사람은 단순히 어두운 조직의 일면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캐릭터의 진정성을 살려 극의 시청자들에게 흥미를 더욱 배가시키게 할 계획이다.

ⓒ MBC

앞서 드라마 ‘시티헌터’, ‘49일’, ‘마이더스’ 등에서 안정감 있는 연기와 미친 존재감으로 맹활약중인 최정우는 카리스마 넘치는 동방파 보스 구동만으로 캐스팅됐다.

간부전 판정 이후 순수하게 장사만 하지만 과거의 악행으로 적이 많아 몰래 수술을 해줄 병원을 개원한 동만은 악랄함이 드러나는 악역이 아닌 교양 있는 말투, 점잖은 태도 속에 보스의 존재감을 발산한다.

영화 ‘아저씨’에서 눈길을 끄는 악당 만석을 연기했던 김희원은 동방파 넘버2 최광국으로 열연한다.

남몰래 심야병원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의 판을 짜는 인물이자 심야병원의 막강한 배후 세력인 광국역의 김희원은 오랜 연극배우 활동으로 다져진 특유의 능글능글한 캐릭터 연기로 매력적인 악당으로 재탄생한다.

유연석은 ‘리얼 순정마초’로서의 매력을 발산한다. 영화 ‘올드보이’ 속 유지태 아역으로 데뷔한 유연석은 드라마 ‘혼’, ‘호박꽃 순정’ 등을 통해 착실히 연기 경력을 쌓아온 연기파 기대주이다.

유연석은 마초에 가까운 진짜 남자이면서 속마음은 순수한 청년이기도 한 윤상호로 분해 나경(류현경 분)을 향한 독하고 독한 첫사랑의 순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심야병원’은 아내를 잃은 의사가 살인범을 잡기 위해 심야에만 영업을 하는 수상한 병원을 개원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 옴니버스 형식의 10부작 단막 드라마이다.


금빛나 기자 moonlil@interview36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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