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출신 박지훈, '꽃파당' 종영 후 12월 가수 활동 시작
워너원 출신 박지훈, '꽃파당' 종영 후 12월 가수 활동 시작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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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사진=마루기획
박지훈/사진=마루기획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박지훈이 12월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31일 박지훈의 소속사 마루기획 측은 “박지훈이 12월 새 앨범을 발매한다. 이와 함께 FANCON ASIA TOUR(팬콘 아시아 투어)도 함께 개최하며 가수로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 앨범은 지난 3월 발매한 '어클락(O'CLOCK)' 이후 10개월만이다. 박지훈은 '어클락'으로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서 남성 솔로 가수로서 첫날 최고 판매를 기록했다. 또 '2019 소리바다 어워즈' 본상과 신한류 아이콘상 등을 수상하며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다졌다.

현재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 조선 최고의 사내 매파당 고영수 역으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으며 다음 주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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