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공개 중단, 절친 故 설리 비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이유 공개 중단, 절친 故 설리 비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원정희 기자
  • 승인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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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공개 중단/사진=아이유 SNS
아이유 공개 중단/사진=아이유 SNS

 

[인터뷰365 원정희 기자] 가수 아이유가 11월 컴백을 앞두고 故 설리의 비보에 사전 콘텐츠 공개를 중단했다.

15일 아이유의 소속사 카카오엠은 공식 SNS 등을 통해 "아이유의 5번째 미니앨범 `Love poem`의 사전 콘텐츠 공개를 중단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스케줄 관련해서는 추후 공지할 예정이오니 많이 기다리셨을 팬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양해를 구하는 한편 설리의 비보를 언급하며 "안타깝고 슬픈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의 뜻을 표했다.

아이유는 평소 故 설리의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비보 소식에 향후 발매될 앨범 홍보를 중단하며 아픔을 같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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