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365] '한국판 CES' 제50회 한국전자전(KES) 개막...삼성 '갤럭시 폴드'·LG '롤러블 TV' 전시
[AI 365] '한국판 CES' 제50회 한국전자전(KES) 개막...삼성 '갤럭시 폴드'·LG '롤러블 TV' 전시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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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IoT, VR‧AR, 스마트가전, 자동차IT융합 등 미래 핵심기술 및 제품 전시
한국전자전 포스터/사진=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한국전자전 포스터/사진=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50주년을 맞은 국내 최대 전자·IT전시회 '2019 한국전자전(KES)'가 8일 개막한다. 

개막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 정부와 김기남 전자진흥회장, 진교영 반도체산업협회장, 송대현 LG전자 사장 등 산업계 주요 인사 등 400여 명이 참석한다.

1969년 최초 개최 이래 올해 50주년을 맞이한 '한국전자전(KES)'은 '초연결 사회, 삶을 IT(잇)다!'라는 주제로 해외 104개사를 포함하여 총 443개 업체가 1100부스 규모로 참여한다. 인공지능(AI), IoT, VR·AR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과 스마트가전, 자동차‧IT융합 등 전자·IT산업의 최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삼성전자의 책처럼 접었다 펴는 인폴더블 디자인을 적용한 '갤럭시 폴드', LG전자의 돌돌 말아 넣는 롤러블TV 'LG 시그니처 올레드R' 등 기업의 최신 제품과 핵심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전시회와 함께 4차산업혁명 핵심 산업에 대한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는 개막 기조연설(Opening Keynote), 중소 벤처의 투자유치 확대를 위한 투자유치 상담회, 유망 기술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동시에 개최된다.

오후 2시부터는 이상용 LG전자 A&B센터장이 연사로 참여해 '모빌리티의 변화에 따른 산업 동향과 진화 방향'을 주제로 변화하는 자동차 산업의 현황과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발표에 나선다. 

이어 심은수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AI&SW센터장이 '지능형 반도체 기술의 발전 전망'을 주제로 AI기술 확산에 따른 지능형 반도체 기술의 현황을 살펴본다.  

잭 웨더릴 퓨쳐소스 컨설팅 총괄 애널리스트는 인공지능, 5G 등 새로운 기술을 통해 진화하는 가전 시장의 현황과 미래 트렌트에 대한 발표를 통해 글로벌 가전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전시기간 중에는 올해 대한민국 전자산업 60주년과 한국전자전 50주년을 맞아 전자산업 60주년 역사관 운영, 60년 후 미래 그리기 공모전 당선작 특별부스 운영, 참관객 대상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전시는 11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A, B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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