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정신과상담 고백 "내 악플 원인 알고있어"
주영훈 정신과상담 고백 "내 악플 원인 알고있어"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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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사진=JTBC
주영훈/사진=JTBC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이 정신과 상담 받은 일을 공개한다.

6일 오후 방송되는 JTBC2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에서는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과 가수 노라조가 출연해 예능감을 펼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주영훈, 노라조는 클라스가 남다른 연예계 맛집다운 독보적 텐션을 뽐내며 스튜디오를 뒤흔들엇다.

특히 이날 주영훈은 “악플 때문에 정신과 상담까지 받았다”고 고백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나에게 달리는 악플에 대해 원인을 다 안다”고 말해 궁금증을 더한다. ‘악플의 밤’ 최초로 악플 셀프 진단에 나선 것.

또 주영훈은 그동안 자신에게 쏟아진 다양한 악플을 요목조목 짚으며 솔직한 마음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했다.

한편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올바른 댓글매너 및 문화에 대해서도 한번쯤 생각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박규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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