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몸매, ‘운동으로 만들어진 볼륨감있는 S라인’ 시선 집중
김규리 몸매, ‘운동으로 만들어진 볼륨감있는 S라인’ 시선 집중
  • 고은진
  • 승인 2011.10.0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터뷰365 고은진】 지난 6일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한 김규리의 몸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김규리는 남보라 색상의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는데, 김규리는 최근 댄스스포츠 등을 통해 만들어진 날씬하면서 볼륨감 있는 S라인 몸매를 선보이며 현장에 있던 팬들과 취재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규리는 상반신의 대부분이 노출되는 드레스로 섹시함을 강조했다. 또한 드레스 사이로 드러나는 탄탄한 다리의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부산국제영화제 참석한 배우 김규리의 몸매가 화제다

이날 열린 개막식의 사회는 배우 엄지원과 예지원이 맡았으며, 개막작으로는 송일곤 감독, 소지섭-한효주 주연의 ‘오직 그대만’이 상영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기덕, 임권택 감독을 비롯, 배우 오인혜, 강신성일, 김동완, 강형철, 강소라, 권칠인, 강수연, 김경형, 김태식, 김중현, 강예원, 김한민, 강혜정, 김희라, 고수, 노경태, 고창석, 박정범, 김규리, 박철수, 김무열, 송일곤, 김민준, 신아가, 김보경, 이두용, 김부선, 이장호, 김상경 등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들 외에도 이현승, 김새론, 김선아, 장훈, 김소연, 전규환, 김아론, 전재홍, 김재중, 정재은, 김주혁, 정지영, 김준수, 정창화, 김지우, 홍상수, 김태훈, 김하늘, 남궁원, 남규리, 남상미, 류덕환, 류승룡, 류승수, 류현경, 명계남, 민효린, 박성웅, 박시후, 박예진, 박유천, 박재범, 박진희, 서갑숙, 성유리, 소지섭, 송선미, 신애, 손여은, 신영균, 안성기, 엄지원, 예지원도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어 오광록, 오지호, 왕지혜, 유아인, 유인나, 유준상, 유호정, 윤동환, 윤여정, 윤진서, 이진, 이기우, 이다윗, 이범수, 이승연, 이윤지, 이제훈, 이천희, 임지규, 장현성, 정인기, 조여정, 지성, 차승원, 최다니엘, 최승현, 최지희, 한예리, 한효주, 홍수아, 황우슬혜 등도 참여했다.

인터넷뉴스팀 고은진 기자 come3412@interview365.com


관심가는 이야기

  • 서울특별시 구로구 신도림로19길 124 801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37
  • 등록일 : 2009-01-08
  • 창간일 : 2007-02-20
  • 명칭 : (주)인터뷰365
  • 제호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명예발행인 : 안성기
  • 발행인·편집인 : 김두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문희
  • 대표전화 : 02-6082-2221
  • 팩스 : 02-2637-2221
  • 인터뷰365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terview365@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