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일 "데뷔했을 때부터 천재라는 소리 들었는데..."
정재일 "데뷔했을 때부터 천재라는 소리 들었는데..."
  • 김영진 기자
  • 승인 2019.02.0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재일/사진=JTBC
정재일/사진=JTBC

[인터뷰365 김영진 기자] 음악가 정재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새 특별기획 '너의 노래는'에서는 정재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프랑스에서 정재일은 제작진과 인터뷰를 가지며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절대음감이다. 간헐적 절대음감이라고 해야될 것 같다. 피곤하면 절대음감이 안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재일은 "데뷔했을 때부터 천재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천재가 아니다. 어려서부터 음악을 하는 제 모습을 사람들이 신기해서 그렇게 부르는 것 같은데 저는 천재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적은 "베토벤, 모짜르트와 비교해 천재가 아니라고 하는 것 같은데 하늘이 내린 재능이 맞다. 천재가 맞다"고 말했다.

한편 '너의 노래는'은 시대를 초월해 사랑을 받았던 노래의 탄생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작곡가 겸 음악감독 정재일의 시선에 따라 재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
관심가는 이야기
  • 서울특별시 구로구 신도림로19길 124 801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37
  • 등록일 : 2009-01-08
  • 창간일 : 2007-02-20
  • 명칭 : (주)인터뷰365
  • 제호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명예발행인 : 안성기
  • 발행인·편집인 : 김두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문희
  • 대표전화 : 02-6082-2221
  • 팩스 : 02-2637-2221
  • 인터뷰365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terview365@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