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30대 시절 아픈 기억 떠올려.."여행 한 번 간 적이 없어요"
장동민, 30대 시절 아픈 기억 떠올려.."여행 한 번 간 적이 없어요"
  • 김영진 기자
  • 승인 2019.01.0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동민/사진=SBS
장동민/사진=SBS

[인터뷰365 김영진 기자] 장동민이 30대 시절 아픈 기억을 털어놨다.

6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는 장동민이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고 밝히는 선배 신동엽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동엽은 10년 전 당한 보석사기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낸 장동민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장동민이 오직 가족들을 위해 살아왔다며 “누나가 많이 아픈데, 누나를 위해서 모든 걸 다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장동민 누나가 휠체어를 타는데, 집에 있는 문턱도 누나가 올 때를 생각해서 전부 다 없앴다. 정말 가족들을 위해서 살아왔던 친구”라고 전했다.

신동엽은 “그러다 ‘내가 나를 위해서라도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지은 게 저 집이다”라며 장동민의 인간적인 모습을 밝혔다.

이날 이상민은 SBS ‘미운우리새끼’를 통해 장동민이 전원생활을 하고 있는 원주집을 방문했다.

장동민은 “난 30대를 그 흔한 여행 한 번 간 적이 없어요”라며 “오로지 일만 하느라, 나름 열심히 살았어요”라고 털어놨다.


-->
관심가는 이야기
  • 서울특별시 구로구 신도림로19길 124 801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37
  • 등록일 : 2009-01-08
  • 창간일 : 2007-02-20
  • 명칭 : (주)인터뷰365
  • 제호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명예발행인 : 안성기
  • 발행인·편집인 : 김두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문희
  • 대표전화 : 02-6082-2221
  • 팩스 : 02-2637-2221
  • 인터뷰365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terview365@naver.com
ND소프트